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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8/05/17 코이, 지에라(gierre)에 가다

 

코이, 지에라에 가다

 

 


 

 

코이가 이태리 지에라(gierre)사에 다녀왔습니다.

 

 

이태리에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도 한 껏 들이키고 고풍스런 건물들도 실컷 보고 왔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지에라 본사와의 만남이였습니다.

 

 

 

 

 

 

코이상사는 지속적으로 지에라 본사와의 미팅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므로

유저분들의 최소한의 불편함도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에라사 또한 이태리 장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이어나가는 지에라사는 한국 고객들의 꼼꼼한 니즈에 귀

기울여줄 수 있는 포용력을 가진 기업이기에, 코이와의 끈끈한 파트너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지에라 오븐의 새로운 모델들을 엿보며 국내 시장 도입에 관련한 전망도 해 보았습니다.

좀 더 편리하고 완벽에 가까운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지에라의 노력이 엿보았습니다.

 

 

 

 

외모에만 치중하기 보다, 보기에만 화려한 기능에 치우치기 보다는 오븐 본연의 기능에 포커스를 맞추어

해답을 찾아내는 지에라의 신념 또한 코이가 중요시 평가하는 부분임을 전달했으며

그것이 바로 고객분들이 지향하는 기업의 이미지라고도 생각합니다.

 

 

 



 

 

좋은 점,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을 천천히 설명해 나가며 회의를 지속했으며

대화할 줄 아는 기업 지에라에 공감이 뭍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술적인면의 협의는 물론이고 코이에서의 새로운 요구사항도 충분히 전달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의 중간 식사시간에는 지에라사에서  준비한 점심을 먹으며 회의를 이어나갔습니다.

 

주방 공간 한쪽 화이트 스팀과 화이트 발효기가 전시 사용되어 있어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국내에 소개해 드릴 브리옥스 미디(midi)와 맥시(maxi)도 보이네요~

 

 



 

 

왓!!!

 

지에라 모델 겸 쉐프 스티브가 있었네요.

 

스티브 sorry.  실물영접에 손이 떨려 사진이 엉망입니다.

 

그래도 막 찍은 사진이지만 왠지 뒤쪽 오븐에서 나오는 오븐 등이 후광처럼 보이네요 ㅎㅎ

 

 

 

지에라에서 마련하고 스티브 쉐프가 준비한 정갈했던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식사 준비때 보았던 브리옥스 컨벡션 모델에 애플 머핀 굽굽 사진입니다.

 



 

고구마냐고 물어보니 사과라네요 ㅎㅎ

나중 후식시간에 맛보았는데 큼지막하게 들어간 사과 과육의 식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구움색도 골고루 너무 예뻤다죠?^^

 

 

 

 

 

준비중인 송아지 고기와 채소, 빵도 눈길을 끄네요~



 

 

  

 

스타터부터 욕심냈다가 중간에 다 못 먹는 사태가 있었네요.

 

"과하면 모자르니만 못하다..... " 라는 말이 딱 어울렸었네요.

 

신선한 올리브 오일과 바질에 어우러진 토마토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도 좋았지만

 

물소우유로 만든 "부팔라" 라는 생 모짜렐라의 풍부한 맛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에라 오븐으로 조리한 채소 모듬 구이의 알록달록한 색이 눈길을 끌었고  
본식에 나온 송아지 스테이크도 살살 녹았어요.

아쉽게도 먹는데 정신팔려 사진이 없네요.ㅜㅜ

 

후식때 나온 애플머핀에 함께 플레이팅된 바닐라 푸딩과 크림도 사진 실종입니다. 흑흑
 


 

 



 


 스티브님^^ 이 담아주신 라비올리도 맛 보고요~

 


 

 

중간중간 화이트 와인으로 입맛을 돋우워 줍니다.

 

지에라 오븐에 구워낸 채소들의 식감이 너무나 좋았어요~

 


 

 

식사 후 스티브와 사진도 찍었답니다.

 

 


 
 

 

미팅과 즐거웠던 식사를 뒤로 하고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지에라를 나왔습니다.
 

 

 

gierre


Thank you so much.


see you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