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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라우겐 프레첼

 

[홈 베이킹 오븐]

라우겐 프레첼 만들기

 

양양&코이 원데이 클래스

 

지난 6월 28일은 코이에서 진행하는 원데이 클래스가 있었던 날입니다.

수업 전 먼저 신청해주신 회원님들이 늦지 않게들 도착하셔서 무리 없이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라우겐 프레첼은 반죽을 가성소다에 한 번 담가서 구워내는 빵으로

가성소다는 굽는 중 이산화탄소와 결합하여 몸에 무해한 소다로 변한다고 합니다. ​ 

 

가성소다가 불편하신 분들은 소다로 사용하시는 경우들도 있는데

색이나 맛에서 그 차이가 많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강사님이 빵 반죽에서부터 차근차근 설명하시며 수업 진행합니다.

 

 수강생분들이 당일 착용하신 앞치마는 기프트^^

앞주머니도 있고 해서 편리한 지에라 앞치마입니다.

 

집에서 홈 베이킹하실 때도 사용하심 편리하겠죠?

의외로 탐내시는 분들 많답니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양의 프레첼....

이라는데 강사님과 수강생분들 팔을 꼬면서 비슷하게 모양을 만들어 봐도 빵처럼

기도하는 모양을 만들 수가 없었다죠^^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반죽 완성 후 지에라 오븐으로 굽굽 합니다.

반죽이 반짝 빵빵해짐며 구움 되는 모양은 바라만 봐도 황홀합니다.

 

 

 

 

 

 

드디어 완성입니다.

 

굽는 내내 빵 냄새가 코를 자극해 참을 수 없었습니다.

 

 

강사님이 유명 단팥빵 가게에서 공수해 오신 팥과 고메로 속을 채운 프레첼을 저도 왔다 갔다 하며 하나 맛보았답니다.

 

먹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우와 ~~~ 강사님 레시피 정말 칭찬해 드립니다.

 

그날 수업 들으신 분들 복받으신 거예요~~


 

 

 

강사님이 준비해주신 더블 프로마쥬도 완전 맛있었어요.

 

깔끔한 데코만큼이나 맛도 딱 떨어지는 깔끔함이 인상적인 케이크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라우겔 프레첼들은 수강생분들이 모자라다 생각지 않게 포장해 드립니다.

 

저도 하나 성형해 본 뚱뚱 프레첼 ^^

 

적당히 날씬한 프레첼이 시감이나 맛이 좋더라고요~

 

제것은 귀엽긴 했지만 식감이 거의 균일해 프레첼 다운 매력이 없었습니다.

 

만드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수강생분들이 각자 만드신 프레첼들과 한 컷!!!

 

모두들 잘 만드셨어요~~

 

짝! 짝! 짝

^^

 

 

 


 

만족스러웠던 양양&코이의 라우겐 프레첼 후로도 7월 클래스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다음 클래스에서 만나요^^